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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박서준X김지원 "'쌈, 마이웨이' 촬영, 싸우는 신 통해 친해져"

기사입력 2017.05.20 22:37 / 기사수정 2017.05.20 22:43


[엑스포츠뉴스 정지영 인턴기자]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쌈, 마이웨이' 주역들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20일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는 '쌈, 마이웨이'의 박서준, 김지원, 안재홍, 송하윤, 김성오가 출연했다. 

이날 박서준은 김지원과의 호흡에 대해 "처음에는 어색했는데 지금은 싸우면서 가까워졌다"고 말했고, 김지원도 "싸우는 장면을 통해서 정말 많이 친해졌다"고 화답했다.

박서준은 "지원이가 나를 잘 못때리더라. 내가 어려웠나보다"며 "그래서 '후려치라'고 얘기했더니 정말 후려쳐서 놀랐다"고 웃었다.

이에 김성오는 "박서준이 맞는 연기를 좋아한다"며 "굳이 안 맞아도 되는 장면인데 '맞을까요?'라고 물어본다"고 폭로했다.

또 이날 김지원은 지난 드라마 '태양의 후예' 후 받는 기대에 대해 "차기작 선정에 정말 고민이 많았다"며 "이번 드라마에서는 그동안 하지 않았던 밝고 통통튀는 역할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극중 연인 역할을 하다가 실제 감정을 느낀 적이 없냐"는 질문에 안재홍, 송하윤 커플은 "있다"고 털어놨다. 

송하윤은 "극중에서 사랑하는데 당연히 있을 수 있지 않냐"고 솔직히 답했다.

한편 '쌈, 마이 웨이'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jjy@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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