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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최대철 목격자로 깜짝 등장 '다솜 위기'

기사입력 2017.05.20 22:34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최대철이 오윤아와 김주현을 만났다. 

2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11회에서는 김은향(오윤아 분)과 강하리(김주현)가 1년 전 터널사고 목격자를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목격자 조금만(최대철)는 "잊을만한 일이 아니었으니까요. 그 여자 이상해도 너무 이상했거든요. 사고가 난 터널 쪽에서 어떤 젊은 여자가 막 뛰어오더니 택시를 탔는데 얼굴하고 몸이 피투성이인 거예요"라며 설명했다.

조금만은 "루비 화장품으로 가자고 막 소리를 지르더라고요. 정신이 반쯤 나가서는 '내가 그런 게 아니야. 난 몰라' 혼자 뭐라고 막 중얼거리는데 영 무섭더라고요. 블랙박스 영상도 있는데요"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조금만은 김은향과 강하리에게 양달희가 흘렸던 물건을 건넸다. 과거 양달희는 코팅된 말린 꽃을 흘렸다.

이때 양달희(다솜)는 강하리의 뒤를 쫓아 옆 테이블에서 엿듣고 있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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