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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는' 오윤아, 손여은에 복수 시작…불륜 폭로 협박

기사입력 2017.05.20 22:27 / 기사수정 2017.05.20 22:3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언니는 살아있다' 오윤아가 손여은에게 복수를 시작했다.

2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언니는 살아있다' 11회에서는 김은향(오윤아 분)이 구세경(손여은)에게 복수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세경은 김은향이 익명으로 보낸 택배를 받았다. 김은향은 구세경이 추태수(박광현)와 키스하는 사진을 찍은 것. 구세경은 '영원한 비밀은 없지. 아이 선물과 함께 집으로도 보냈어. 가족들도 알아야 하잖아. 특히 당신 남편 조환승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받았다.

구세경은 집으로 전화를 걸었고, 김은향이 전화를 받았다. 구세경은 "택배 같은 거 안 왔어요?"라며 물었고, 김은향은 "용하 아버님이 방금 들고 올라가셨어요"라며 말했다.

구세경은 "내가 가서 직접 볼 테니까 애 아빠한테 절대 열어보지 말라고 해주세요"라며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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