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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타자기' 고경표, 임수정 이름 불렀다 "수현아, 류수현"

기사입력 2017.05.20 21:20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시카고타자기' 고경표가 임수정의 이름을 불렀다.

20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타자기' 11회에서는 전설(임수정 분)이 유진오의 존재를 알게 됐다. 

이날 전설은 한세주로부터 유진오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후 한세주의 집을 찾아 유진오를 만나러 간 전설은 "안녕하세요. 처음 만나겠습니다. 현생에서는 전설. 전생에서는 류수현이었습니다. 작가님한테 신율 형님에 대한 오리엔테이션 받고 왔다"라고 그에게 인사를 건넸다.

이후 전설은 일이 있어 밖으로 나간 한세주로 인해 유진오와 단 둘이 집에 남게 되었다. 전설은 유진오와 마주 앉은 채 사격을 알려줘 고맙다며 이야기를 늘어 놓았고 "얼굴 한 번 보고 싶다. 사실 얼굴 본 적 있다. 꿈에서 봤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녀는 "작가님은 유진오씨를 볼 수 있는데 왜 나는 유진오씨를 볼 수 없는 걸까요?"라고 아쉬워했다. 이에 유진오는 전설을 향해 "수현아. 류수현"이라고 불렀고, 전설은 유진오를 본 후 "보인다"라고 화들짝 놀랐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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