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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유재석, 500만원 결제 당첨…박명수 '요로박' 등극

기사입력 2017.05.20 18:41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무한도전' 최고의 욜로족은 박명수였다. 

2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도를 모른 채 돌아가며 자신을 위한 소비를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모두가 500만원을 한도 금액으로 예상한 가운데 유재석 바로 앞에 카드를 받은 양세형은 500만원에서 10원 모자란 499만 9990원까지 만들었다.

이어 카드를 받은 유재석은 불안한 마음이 있었지만, 주문한 주스를 결제했다. 하지만 결과는 한도 초과였다. 제작진이 설정해둔 한도는 502만원.

유재석이 자몽에이드 하나만 추가하지 않았어도 넘지 않을 금액이었다.

한편 박명수는 이 대결이서 259마나 2천원을 쓰며 욜로 라이프 레이스의 승자가 됐다.

s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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