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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거가 별거냐' 사강 남편 신세호, 비에 전화 "클럽 가자" 유혹

기사입력 2017.05.20 09:2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사강 남편 신세호가 새신랑 비에게 유혹의 손길을 뻗는다.

20일 방송하는 E채널 '별거가 별거냐'에는 배우 사강과 그의 남편 신세호의 리얼한 별거 생활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세호는 친구들과 클럽에서 음주가무를 즐긴 후 2차로 간 감자탕 집에서조차 미련을 버리지 못한 채 "다시 돌아가 밤새 놀자"고 하는 등 철부지 남편의 면모를 보인다. 나아가 평소 친분이 두터운 비에게 전화를 걸어 "클럽에 가자"고 말하며 새신랑 그를 유혹한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남편들 사이에서는 김태희와 살고 있는 비를 언급하며 때아닌 아내들에 대한 솔직하고도 살벌한 외모 평가가 이어지기도 했다. 이에 남성진은 아내 김지영에 대해 "예쁜 여자는 아니다. 동네에 있는 엄마들 얼굴처럼 평범하다"고 말하며 냉정한 평가를 해 파란을 예고한다.

'별거가 별거냐'는 20일 오후 9시 2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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