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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봉준호 감독과 '옥자' 출연진, 남다른 존재감 [포토]

기사입력 2017.05.20 04:41 / 기사수정 2017.05.20 05:22


[엑스포츠뉴스 칸(프랑스), 김유진 기자] 제70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한 '옥자'(감독 봉준호)의 공식 상영회 전 레드카펫이 19일(현지시간) 오후 프랑스 칸 팔레 드 페스티발에서 열렸다.

봉준호 감독과 배우 데본 보스틱, 제이크 질렌할, 릴리 콜린스, 폴 다노, 틸다 스윈튼, 안서현, 변희봉, 스티븐 연이 레드카펫에 입장하고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AFPBB/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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