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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男병만족 "유이, 동네바보 & 상남자 같다"

기사입력 2017.05.19 22:19 / 기사수정 2017.05.19 22:30


[엑스포츠뉴스 장유현 기자] '정글의 법칙' 유이가 정글에서의 생존에 재도전한다.

1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와일드 뉴질랜드'에서는 족장 김병만과 배우 박철민, 성훈, 유이, 슈퍼주니어 신동, 갓세븐 마크가 출연해 혹독한 자연에 맞선 생존에 도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이는 정글에 재도전한 이유에 대해서 "예전 영상을 자주 본다. 추억이 계속 떠오르는데 이번에는 정말 다치지 않고 모든 멤버들에게 힘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며 이전 출연 당시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했던 때를 회상하며 재도전의 포부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생존 내내 다른 남자 부족원들이 유이를 향해 "동네 바보 같다", "상남자 같다"고 표현해, 스스로가 장담한 대로 유이가 '정글 비타민'으로서 병만족의 사기를 북돋아주는 유쾌한 존재가 됐음을 예고했다.

한편 후발대로 정글에 도착한 정은지는 "남동생 하나 들어왔다 생각해 줬으면. 가면 남자애가 되어있을 거다"고 말해 남자보다 더 든든한 정글 에이스 유망주의 모습을 기대하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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