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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가 '두부', '월드 오브 댄스' 韓대표 선발전 총괄 디렉터 낙점

기사입력 2017.05.19 16:38


[엑스포츠뉴스 홍동희 기자] 안무가 '두부'가 월드 오브 댄스(World Of Dance)에 참가할 한국 대표 선발전의 총괄 디렉터로 낙점됐다.

오는 20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이번 선발전은 미국(LA, 보스턴, 하와이), 중국, 일본, 스페인, 런던 등 세계 20개 이상의 지역에서 열리는 글로벌 댄스 대회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자리다. 월드 오브 댄스(WOD)는 전 세계 140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와 200개 이상의 채널 등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주최하는 제이앤 엔터테인먼트 퍼포먼스 디렉터이자 이번 대회 총 디렉터인 안무가 두부는 "처음 열린 2016년 WOD 한국 대표 선발전에서 우리나라 댄서들의 높은 수준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더욱 많은 댄서에게 좋은 기회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블랙,저스트절크 등 스타 댄서들과 인기아이돌 빅스타 필독 까지 총 출동 하는 월드 오브 댄스 한국 대표 선발전에 입상한 성인부 1등부터 3등까지, 청소년부 우승팀은 오는 7월 23일 미국 LA에서 열리는 월드 오브 댄스 파이널에 참가하게 되며, 제니퍼 로페즈의 진행으로 미국 NBC를 통해 미 전역에 방송될 예정이다.

mysta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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