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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역대급 방송 활동할 것, 서태지 프로젝트 합류 논의중"

기사입력 2017.05.19 16:35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컬그룹 어반자카파가 활발한 방송 활동을 예고했다.

19일 오후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어반자카파 새 싱글 '혼자' 쇼케이스가 열렸다.

어반자카파는 이번 신곡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다수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도 출연한다. 이들은 '역대급 활동'이라고 자신했다. 심지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군무까지 선보였다고.

권순일은 "최근에 조현아와 춤을 배우고 있다. 그래서 이번에 셋이서 군무 아닌 군무를 준비했다. 춤이라고 하긴 그렇고 율동이다"라고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또 서태지 데뷔 25주년 프로젝트에도 합류할 계획이다. 조현아는 "확정은 아니다. 서로 의견을 조율하고 있다"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솔로 활동에 대해서는 "첫 타자로 권순일이 솔로 활동을 한다. 그 시기는 올해 안이 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아의 작사, 작곡, 편곡으로 이루어진 신곡 '혼자’는 심플한 편곡에 조용하게 읊조리듯 노래해 '혼자'가 익숙한 대중의 마음에 더욱 와닿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반자카파는 19일 오후 6시 신곡 '혼자'를 발표하며 6시 30분에는 반포 한강공원 ‘세빛섬 야외무대’에서 한강 라이브 '혼자, 듣는 밤'을 개최할 예정이다.

won@xportsnews.com/사진=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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