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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권진아 "유희열, 개그맨인 줄 알았다"

기사입력 2017.05.19 11:48 / 기사수정 2017.05.19 12:09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가수 권진아가 선배 가수이자 소속사 '안테나'의 수장 유희열을 못알아봤던 시절을 털어놔 관심을 받았다.

19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새 코너 '제가 키워드립니다. 박명수의 식물원' 코너에서는 가수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권진아는 SBS '케이팝 스타3'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권진아는 "유희열 사장님은 처음에 개그맨인 줄 알았다. '케이팝 스타3'의 심사위원으로 유희열이 있는 걸 보고 '유희열이 왜나오지'라는 의문을 던졌다"고 밝혔다. 이에 DJ 박명수는 "그렇다고 반발하시면 안됩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권진아는 "하지만 저를 알아봐주신 분이 유희열이다. 너무 감사하게 생각하고 또 (못 알바봐서) 미안한 마음도 든다"고 말했다.

handang2@xportsnews.com / 사진= 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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