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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설경구, 카리스마 어디 안 갔네 [화보]

기사입력 2017.05.19 09:33


[엑스포츠뉴스 서재경 에디터] 설경구가 특유의 카리스마를 내뿜었다. 

설경구는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17일 개봉) 개봉에 맞춰 남성 전문 패션지 '아레나'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는 흑백사진의 클래식함 속에 관록의 배우 설경구의 중후한 매력을 담아냈다. 특히 이번 화보는 설경구가 근 2년 만에 패션지를 장식한 것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영화에서 모든 것을 갖기 위해 불한당이 된 남자 ‘재호’로 파격 컴백한 설경구는 아레나 화보 속에서도 그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여실히 드러내고 있다.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다. “늘 구겨져만 있던 배우 설경구를 빳빳하게 펴고 싶었다”는 변성현 감독의 말처럼 그간 드러나지 않았던 설경구의 남성적 매력이 영화 속에서 유감없이 폭발한다. 

또한 설경구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을 통해 '박하사탕', '오아시스', '여행자'에 이어 네 번째로 칸의 러브콜을 받은 '칸이 사랑하는 대한민국 배우'로 등극했다. 거기에 이번 작품으로 첫 칸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어서 설경구의 '인생 영화'로 기억될 전망이다.

한편,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을 앞두고 있는 스타일리시 범죄액션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nseoul@xportsnews.com / 사진=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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