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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김연경, 강소라와 영상통화 공개 '반전인맥'

기사입력 2017.05.19 08:14 / 기사수정 2017.05.19 08:1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구선수 김연경이 배우 강소라와의 친분을 뽐냈다.

김연경은 배구선수들 앞에서 강소라와 영상통화를 하며 친함을 증명했고, 이에 배구선수와 배우라는 전혀 다른 직업을 가진 두 사람의 반전 인맥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9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금의환향한 김연경이 절친 배구선수들과 펼치는 왁자지껄한 홈파티가 공개된다.

김연경이 의외의 배우 인맥을 공개한다. 김연경의 배우 인맥의 주인공은 강소라로 그가 자신의 집에서 다 같이 모인 미녀 배구선수 양효진-한유미-김사니-김지수에게 인맥을 자랑했다는 제작진의 전언이다.

이에 김연경이 강소라와 영상통화를 하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선수들은 신기하다는 듯한 표정으로 강소라를 보기 위해 휴대전화 앞으로 우르르 몰려가 있는데, 큰 체구의 선수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김연경은 영상통화 후 “봤지? 지금 봤지?”라며 자신이 강소라의 친구라는 자부심을 표출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는 강소라와 친해진 계기부터 깜짝 선물을 받았던 사연까지 고백하며 무한 자랑을 늘어놨다고 전해져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인연이 있었을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9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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