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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피니트, 5월 컴백 연기…일단 해외·개인 활동 마무리

기사입력 2017.05.16 17:36 / 기사수정 2017.05.16 17:37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보이그룹 인피니트의 컴백이 연기됐다.

인피니트는 당초 5월 새 앨범을 발매하고 완전체 국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지난 3월 성규의 갈비뼈 부상 및 해외 스케줄 등으로 인해 6월 이후로 컴백을 미뤘다.

실제로 지난 팬미팅에서 인피니트는 영상을 통해 5월 컴백을 예고했지만, 논의 끝에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16일 엑스포츠뉴스에 "아직 인피니트의 새 앨범 발매와 관련한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고 말했다. 인피니트의 국내 새 앨범은 하반기 내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2010년 6월 데뷔한 인피니트는 인피니트는 올해 데뷔 7주년을 맞는다.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단단해진 만큼 새 앨범에도 관심이 쏠린다.

현재 인피니트는 해외 프로모션을 겸하며 개인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멤버 엘은 현재 MBC '군주-가면의 주인'에, 호야는 SBS '초인가족 2017'에 출연 중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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