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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측 "컨츄리꼬꼬 재결합 계획無, 가수 컴백 준비 아직"(공식)

기사입력 2017.05.12 14:53 / 기사수정 2017.05.12 14:54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가수 탁재훈이 가수 컴백설을 부인했다.

탁재훈 소속사 팬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일 엑스포츠뉴스에 "현재 탁재훈은 새 앨범 발매와 관련해 계획하고 있는 내용이 없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이어 "지난해 탁재훈이 연예계에 복귀하면서 뮤지와 호흡을 자주 맞추고 '나중에 같이 작업하고 싶다'고 말한 부분이 자꾸 와전돼 소문나는 것 같다. 언젠가는 함께 작업하고 좋은 결과물이 나오면 좋겠지만 그게 올 여름이 될 가능성은 낮다. 일단 현재는 신곡 작업과 관련해 시작된 부분이 아무 것도 없다"고 말했다.

최근 신정환이 활동 재개를 알리면서 자연스럽게 컨츄리꼬꼬의 재결합 여부에 대해서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데, 관계자는 강하게 선을 그었다.

관계자는 "현재 두 사람은 소속사도 다르고 연예계에서 지향하는 바도 다르기 때문에 언급조차 조심스럽다. 우선 두 사람이 함께 가수 활동을 할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심지어 '컨츄리 꼬꼬'라는 상표권이 두 사람의 현 소속사에 있지 않아, 해당 팀명으로 컴백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한편 탁재훈은 현재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MBC '오빠생각'을 통해 유세윤 등과 영상 제작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won@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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