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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치북' 이해리 "강민경, 내 솔로곡 듣고 밥맛 떨어졌다고"

기사입력 2017.04.21 12:28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걸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자신의 솔로곡을 들은 멤버 강민경의 반응에 대해 전했다.

데뷔 10년 만에 처음으로 솔로 앨범을 발표한 이해리는 최근 진행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참여했다.

이해리는 쟁쟁한 가수들이 컴백해 '4월 전쟁'이라고 불리는 시기에 앨범을 발표한 이해리는 “10년 만의 솔로인데 신곡 전쟁이 났더라. 마음을 내려놨다”고 초연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해리의 이번 앨범은 'Black h'와 'White h' 두 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녹화에서 이해리는 녹화일 기준으로 아직 공개 전인 타이틀곡이자 'White h' 콘셉트 대표곡 ‘미운 날’을 공개했다. 

"눈물 철철 발라드"라고 이 곡을 소개한 이해리는 "강민경이 노래 듣고 너무 슬퍼서 밥맛 떨어졌다고 했다. 옛 남자들이 스쳐갔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Black h' 콘셉트 대표곡이자 선우정아의 참여로 화제에 오른 선공개곡 '패턴'을 공개, 다비치 때에는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22일 밤 12시 방송.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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