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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왕좌의 게임', 미리보는 시즌7…스틸컷 15장 공개

기사입력 2017.04.21 06:4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HBO '왕좌의 게임 시즌7'의 모습이 조금씩 드러나고 있다.

20일(현지시간) HBO 측은 '왕좌의 게임 시즌7'의 첫 번재 스틸컷을 여러장 공개했다. 왕좌의 게임에 등장하는 다양한 캐릭터들의 시즌7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HBO가 공개한 사진은 총 15장으로 철왕좌에 앉아 있는 서세이 라니스터(레나 헤디 분) 그 옆을 지키고 있는 제이미 라니스터(니콜라이 코스테르발다우)의 모습부터, 늠름하게 서 있는 대너리스 타르가르옌(에밀리아 클라크)과 그와 함께 선 티리온 라니스터(피터 딘클리지)의 모습까지 현재 짜여진 편의 판도가 담겨있다.


스타크 가문의 살아남은 세 남매 중 아리아 스타크(메에지 윌리암스)와 존 스노우(키스 해링)은 혼자 있는 가운데, 피터 베일리쉬(에이단 길렌)과 함께 있는 산사 스타크(소피터너)의 모습이 눈에 띈다. 또 걷지 못하는 브랜든 스타크(아이작 햄스티드 라이트)는 미라 리드와 여전히 눈밭을 헤매고 있다.


이밖에도 미산데이, 그레이 웜, 리아나 모르몬트 등 다양한 캐릭터들의 모습이, 시즌7에서는 이들이 어떤 이야기를 이끌어나갈 지 흥미를 돋운다. 

한편 '왕좌의 게임 시즌7'은 오는 7월 16일 첫 방송되며 총 7개의 에피소드로 꾸며진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H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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