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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양세종, 포기하려는 이영애 위로 "기다리겠다"

기사입력 2017.04.20 22:1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사임당' 이영애가 양세종, 박준면에게 미안하다고 전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25회에서는 서지윤(이영애 분)을 위로하는 한상현(양세종)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상현(양세종), 고혜정(박준면)은 고미술 위작 조사단 라드가 올린 글을 보고 자신들의 메시지에 화답한 거라고 희망을 가졌다.

하지만 이를 들은 서지윤은 "우리가 얼마나 더 싸울 수 있을까? 생각해보니 너희들에게 제일 미안해. 너희들 싸움도 아닌데 괜히 나 좋자고 끌여들어서"라고 전했다.

한상현은 "선배가 왜 미안하냐. 선배, 나 때문에 잘렸다"라며 자책하기 시작했다. 한상현은 "이대로 물러서면 우리 세상한테 지는 거다"라며 서지윤을 위로했다. 이후 한상현은 "선배 마음이 제일 중요하다. 1년이든 2년이든 기다리겠다"라고 밝혔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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