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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까지 접수"…업텐션, 3월 日 골든디스크 선정

기사입력 2017.04.13 10:07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업텐션이 데뷔 싱글 앨범 ‘아이디(ID)’로 일본 골드디스크에 선정됐다.

지난 3월 발매된 업텐션의 일본 데뷔 싱글 앨범  ‘아이디(ID)’가 일본 레코드협회의 골드디스크로 선정되는 명예를 얻었다.

업텐션은 3월의 ‘골드디스크’ 부문 중 유일한 한국 아티스트로 일본 데뷔의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 업텐션은 일본 인기 그룹 산다이메 제이 소울 브라더스, 모닝구 무스메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영광을 누렸다.

‘골드디스크’는 최저 순수 누적 출하 매수가 100,000장 이상인 앨범만 인정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일본 레코드 협회(RIAJ)가 관리하고 수여하고 있다. 과거 일본 ‘골드디스크’를 수상한 국내 아티스트로는 빅뱅, 샤이니, 방탄소년단 등이 있다.

앞서 지난 3월 발매된 업텐션의 일본 데뷔 싱글 앨범 ‘ID’이 일본 최대 레코드사인 타워레코드 전국 점포와 빌보드 재팬에서 1위를, 오리콘 데일리 차트 3위를 기록했으며 3월의 타워 레코드 전 점포 종합 싱글 월간 차트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일본에서 업텐션의 음반판매량은 해외 가수 중 역대 최고치를 기록해 차세대 한류스타로 지목 받고 있다.

한편 업텐션은 오는 5월 도쿄, 오사카, 나고야 등 3개 도시에서 'Zepp Tour 2017 'ID''를 준비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티오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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