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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측 "이진욱·박민영·진구, '7일의 왕비' 출연 논의 중"(공식)

기사입력 2017.03.22 09:41 / 기사수정 2017.03.22 09:50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진욱, 박민영, 진구가 KBS 새 수목드라마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KBS 드라마국 관계자는 22일 엑스포츠뉴스에 "KBS 2TV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가 '추리의 여왕'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어 "주인공으로 거론되고 있는 이진욱, 박민영, 진구는 아직 캐스팅이 확정되지 않았다. 현재 논의 중이다"고 설명했다.

'7일의 왕비'는 조선 제11대 왕인 중종과 왕비 자리에 앉았다 7일 만에 폐위된 단경왕후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제빵왕 김탁구', '힐러', '동네변호사 조들호' 등의 이정섭 PD가 연출을 맡았다.

'김과장' 후속인 '추리의 여왕' 다음 작품으로 오는 6월 첫방송 예정이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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