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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냉철 이현우vs명랑 조이, 흥미진진 첫 등장

기사입력 2017.03.20 23:09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조이와 이현우가 우연히 마주쳤다.

2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1회에서는 윤소림(조이 분)이 오디션장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소림은 할머니의 가게를 도와 배달에 나섰고, 밝고 명랑한 성격을 자랑했다. 윤소림은 배달이 끝나자마자 기타를 매고 오디션장으로 향했다.

같은 시각 강한결(이현우)은 오디션 리허설 중이었다. 강한결은 프로듀서로서 카리스마를 발휘했다.

또 강한결과 윤소림은 버스에서 우연히 마주쳤다. 강한결은 윤소림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관심을 보여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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