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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너사' 이현우♥조이, 상큼 과즙미 터지는 '첫 방송' 예고(V라이브 종합)

기사입력 2017.03.20 18:4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거너사' 이현우와 조이가 브이라이브를 통해 상큼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네이버 브이앱을 통해 '이현우&조이의 그거너사 첫방 오리엔테이션 라이브'가 진행됐다.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정체를 숨긴 천재 작곡가 강한결(이현우 분)과 그에게 첫 눈에 반한 비타민 보이스 여고생 윤소림(조이)의 순정소환 청(聽)량 로맨스.

이날 조이는 "내가 어떻게 연기했을지 궁금한데 팬들도 나처럼 긴장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한다"며 "항상 응원해주셔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어 "시청률 3%를 돌파하면 배우 선배님들과 함께 레드벨벳의 '루키' 댄스를 추겠다"고 공약을 내걸었다. 이현우 역시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

이날 조이는 윤소림에 빙의해 이상형 월드컵을 펼쳤다. 1라운드는 바로 이현우와 이서원. 조이는 "근무 환경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듣는데 실제로도 그렇다"며 "두 남자가 나를 두고 싸운다. 실제로 쉬는 시간에도 장난으로 '한결이야 나야?'라는 장난을 치곤 한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고민된다"며 한동안 결정을 내리지 못한 조이는 결국 이현우를 선택했고, 이현우는 이서원의 얼굴이 각인된 판넬을 가리며 좋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깜짝 게스트로 극 중 조이의 소꿉친구인 이규선(박종혁), 백진우(송강)도 출연했다. 송강은 "오늘 첫 방송인데 많은 시청 부탁드린다"고 인사를 전했고, 박종혁은 "부족하지만 재밌게 봐달라"고 당부했다. 조이보다 동생인 박종혁은 스무살이라는 나이에 맞지 않게 계속 겸손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배우 뿐 아니라 많은 스태프들이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며 오늘이 첫 방송인데 재밌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조이는 "따뜻한 봄에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드라마"라며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으니 많이 봐달라"고 본방사수를 당부했다. 

tvN 새 월화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는 이날 오후 11시 첫 방송한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V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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