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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안방 돌아오나…'듀얼' 측 "출연 긍정 검토중"

기사입력 2017.03.20 10:5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김정은이 안방복귀 초읽기에 나섰다. 

20일 OCN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김정은이 '듀얼' 합류를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듀얼'은 '복제인간'을 만나게 되면서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된 형사와 살아남기 위해 서로 대결할 수 밖에 없는 '복제인간'들의 이야기를 다룬 복제인간 추격 스릴러로 정재영이 출연을 확정했다. 

김정은은 강력부 검사 최조혜 역을 제안 받았다. 성공에 대한 욕망을 숨기지 않는 당당한 검사로, 형사 장득천(정재영 분)을 이용했다가 그를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리게 만든 장본인이다. 이후 장득천과 복제인간의 관계에 의문을 품고 진실을 파헤치게 되는 캐릭터다. 김정은이 '듀얼' 출연을 최종 확정할 경우 지난 2015년 MBC '여자를 울려' 이후 2년 만의 안방복귀. 

'듀얼'은 '터널' 후속으로 오는 5월 방송 예정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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