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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좋다' 안지환 "딸 멜로디데이 데뷔? 대학부터 가라고 했다"

기사입력 2017.03.19 08:59 / 기사수정 2017.03.19 09:01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성우 안지환이 딸인 멜로디데이 예인(안예인)의 활동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무명 성우에서 대한민국 대표 성우가 되기까지 안지환의 치열했던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안지환은 "딸이 데뷔한다고 했을 때 반대도 찬성도 안 했다. 일단 대학부터 가라고 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아빠가 성우인데 '내 딸이 누구누구인데 띄워달라'고 했을 때 과연 누가 해줄 수 있겠느냐. 아이가 잘되면 내 심장하고도 바꿀 수 있지만 현실적으론 그렇지 못하다"고 털어놨다.

특히 안지환은 이날 멜로디데이 안예인이 공연하는 모습을 먼 발치에서 지켜보며 눈물을 훔쳐 눈길을 끌었다.

won@xportsnews.com / 사진 = 방송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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