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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아만다 사이프리드, 사생활 사진 유출 "강력한 법적 조치"

기사입력 2017.03.16 09:22 / 기사수정 2017.03.16 09:27



[엑스포츠뉴스 강현경 인턴기자] 할리우드 배우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최근 개인 사진이 유출돼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법정 대리인팀이 강력한 법적 조치를 예고했다.

15일(현지시간) 미국의 연예매체 '티엠지'(TMZ)는 "유출된 노출사진을 비롯한 사생활 사진들에 대해 전 남자친구와의 친밀한 순간이 담긴 것"이라며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동의 없이 제 3자가 불법적으로 취득해 공개한 것"이라고 보도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변호사측은 "허가 없이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진을 공개하고 배포하는 행위는 저작권법 위반행위다"며 아만다 사이프드의 사생활 사진이 공개된 해당 사이트에서 사진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다.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사진이 공개된 사이트는 아만다 이외에도 엠마 왓슨 등 유명인들의 개인 사진들이 유포됐으며, 현재는 사이트 접속이 차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handang2@xportsnews.com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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