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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 측 "영화 '치즈인더트랩' 백인하 役, 최종 조율 중" (공식)

기사입력 2017.02.17 10:49


[엑스포츠뉴스 김주애 기자] 배우 유인영 측이 영화 '치즈인더트랩' 출연을 두고 "최종 조율 중"이라고 밝혔다.

17일 유인영의 소속사 플라이업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엑스포츠뉴스에 "유인영이 영화 '치즈인더트랩' 출연 제안을 받고, 최종 조율 중이다"고 말했다.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캠퍼스를 배경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하지만 예민한 후배 홍설(오연서), 어디로 튈 지 모르는 매력을 지닌 백인호(박기웅)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물들 간 관계를 그린 작품이다.

유인영이 맡을 예정인 백인하는 화려한 외모에 만만치 않은 성격을 소유한 캐릭터로, 백인호의 누나이자 유정을 짝사랑하는 인물.

'미쓰와이프', '원더풀 라디오'의 김제영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오는 4월 크랭크인 된다.

savannah14@xportsnews.com /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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