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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벌써' 5주년…솔지 "얼른 나아서 만나러 갈게요"

기사입력 2017.02.16 14:39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그룹 EXID가 데뷔 5주년을 맞아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최근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 받은 솔지도 팬들에 메시지를 남겼다.

16일 EXID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EXID라는 이름이 세상에 알려진 지 벌써 5주년이 되었어요. 레고 여러분들의 무한한 사랑과 응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여름가을겨울봄 EXID와 함께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EXID 5명의 멤버들이 5주년을 맞아 팬들에 감사 인사를 전한 페이퍼가 담겨 있다.

솔지는 "사랑하는 레고들. 다들 잘 지내죠? EXID 5주년을 축하합니다. 그동안 말할 수 없을 만큼 고마웠구요. 앞으로도 그럴 것 같아요. 언제나 우리 함께 해요. 많이 보고 싶어요. 얼른 몸 나아서 레고들 만나러 갈게요. 알러뷰"라는 애교 넘치는 말로 눈길을 끌었다.

정화는 "세상 밖으로 나온지 5년째가 되었네요. 정말 놀랍고 기분이 이상하고 그래요. 그동안 저희 곁을 지켜준 우리 레고들 정말 고맙고 앞으로도 우리를 계속 사랑해줘요. 고맙고 사랑해요"라는 글을 남겼다.

혜린은 "벌써 시간이 이렇게 지나서 레고들과 5살을 맞이하니까 신기하도다. 새해복+내사랑까지 다 가져가랏"이라는 귀여운 멘트를 게재했다.

LE는 "우리 5주년. 언제 시간이 이렇게나 흘렀는지 신기할 따름. 5년동안 그대들의 가수여서 참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쭉 그대들의 가수이고 싶어요.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하니는 "EXID의 5살을 축하합니다. 미운 4살이었던 2016도 무사히 잘 지나갔으니 올해는 우리 모두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길. 오래오래 행복합시다"라는 글로 팬들에 축복을 전했다.

한편 EXID는 지난 2012년 2월 16일 데뷔해 5주년을 맞았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ID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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