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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신곡 '돈 리콜' MV, 빠른 속도로 100만뷰 돌파 '기염'

기사입력 2017.02.16 13:08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의 신곡 '돈 리콜(Don't Recall)'의 뮤직비디오가 100만 뷰를 돌파했다.

DSP 아티스트 혼성그룹 카드(K.A.R.D)의 두 번째 프로젝트 싱글 앨범 ‘돈 리콜’이 16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및 아이튠즈를 통해 일제히 공개된 가운데, 공개 반 나절도 안돼 뮤직비디오 조회수가 100만뷰를 넘기며 핫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와 더불어 세계 최대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관련 리액션 영상도 쏟아지는가 하면,  ‘돈 리콜(Don't Recall)’ 속 키포인트 안무인 일명 ‘사자춤’을 따라하는 등 카드(K.A.R.D)의 두 번째 신곡을 흥미롭게 바라보며 빠르게 중독되고 있는 모양새다.

카드(K.A.R.D)의 신곡 ‘돈 리콜’은 ‘원망만 남은 여자와 그런 여자를 절대 보내고 싶지 않은 남자의 엇갈린 사랑 이야기’를 담은 댄스홀(Dancehall) 그루브를 기반으로 한 EDM 곡으로 지난해 12월 첫 번째 출사표를 던진 '오나나(Oh NaNa)'의 스토리와 연장선상의 노래다.

카드(K.A.R.D)는 '오나나(Oh NaNa)' 때에도 특별한 활동 없이 M/V조회수 800만뷰 돌파를 비롯해 미국 빌보드가 선정한 K팝 신인 아티스트 8위에 이어 2017년 주목할 만한 K팝 아티스트 5위에 랭크되는 등 새로운 K팝 다크호스로 주목 받아왔다.

두 번째 프로젝트 ‘돈 리콜(Don't Recall)’ 역시 현재 엠넷,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인에 성공한 데 이어 더욱 빠른 속도로 반응을 이끌어내며 본격적인 활동을 기다리는 팬들의 청원 또한 이어지고 있다.

한편, 카드(K.A.R.D)는 DSP미디어에서 기획하고 준비해 온 첫 신예 혼성그룹으로, 킹(King) 에이스(Ace) 조커(jokeR) 히든(hiDDen)을 콘셉트로 작사, 작곡, 안무 창작 등 다양한 재능을 겸비한 남성 멤버 비엠과 제이셉, 여성 멤버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돼 있다.

데뷔와 동시에 그룹 고유의 색깔을 내세우며 여느 그룹들과 분명한 차별화를 꾀하고 있는 카드(K.A.R.D)는 총 3단계의 프로젝트로 정식 데뷔를 준비 중이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DS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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