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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찢고 나온 포뇨" 김유정, 유쾌 표정 담긴 셀카 공개

기사입력 2017.02.16 10:35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김유정의 코믹한 표정이 담긴 셀카가 공개됐다.

배우 김유정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어 스타일링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헤어 스타일링을 받는 중이다. 턱을 한껏 끌어당겨 유쾌한 표정을 담았다. 김유정은 "포뇨 시스터(Ponyo Sister)"라는 말로 사진 속 자신이 애니메이션 '벼랑 위의 포뇨' 속 캐릭터 포뇨를 닮았다고 표현했다.

김유정은 KBS 2TV 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무대 인사에서의 행동으로 질타를 받았고, 설상가상으로 건강 문제까지 겹쳐 한동안 SNS 활동을 하지 않았다. 이후 설 인사를 시작으로 SNS를 재개했고, 예전처럼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김유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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