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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탬버린' 은광·창섭·남주 출격, 비글돌 매력 발산 타임

기사입력 2017.02.16 10:32 / 기사수정 2017.02.16 10:3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최종회까지 단 2회차를 남겨두고 있는 Mnet의 금주가무 흥 배틀쇼 ‘골든탬버린’ 10화는 ‘신흥강자’ 특집으로 꾸려진다.

16일 방송될 Mnet ‘골든탬버린’에서는 강아지 비글처럼 에너제틱&장난꾸러기 면모를 지녀 ‘비글돌’이라 불리는 비투비의 은광&창섭과 에이핑크 남주, 가수 아이비, 개그맨 홍윤화가 출격해 신흥강자의 면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비투비의 은광과 창섭은 몸 사리지 않는 무대를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1개의 무대당 안무, 분장 등 준비할 것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3개의 무대에 참여하겠다고 지원하는 등 열정을 마구 쏟아 부었고, 그 어떤 분장과 패러디도 마다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에이핑크 남주와 아이비 역시 매력적인 무대매너를 폭발시킬 예정. 아이비는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충격 퍼포먼스를 준비했고, 에이핑크의 남주는 “에이핑크 미안해!”라고 외칠 정도로 청순 컨셉을 버린 파격적인 섹시 무대를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이 날 ‘골든탬버린’의 방청석에 깜짝 손님이 등장한다. T4로 맹 활약을 펼치고 있는 최유정을 응원하기 위해 김소혜가 촬영장을 찾은 것. 제작진은 방청석을 카메라에 담던 중 열렬하게 응원하고 있는 김소혜를 발견했고, 퍼포먼스중이었던 유정 역시 소혜를 발견하고 반가움에 어쩔 줄 몰라 했다는 후문.

‘골든탬버린’ 10화는 16일 오후 9시 40분 방송한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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