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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나, 반려조 두 마리와 즐거운 일상 공개 "삶의 낙"

기사입력 2017.02.16 09:12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박하나가 새와 함께 하는 반려동물 라이프를 공개했다.
 
박하나는 자신의 SNS에 애완조 두 마리와 함께 하는 삶을 자연스럽게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키우는 반려동물인 강아지와 고양이가 아닌 새와 스스럼없이 교감하는 모습을 보여 ‘애완조 연예인 1호’로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나가 키우는 새는 그린칙 종의 ‘랍’과 코뉴어 종의 ‘스타’ 두 마리다. 이들을 입양하기 위해 사전 신고와 허가까지 마쳤다.
 
박하나는 “평소 애완동물을 좋아해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고 싶었는데, 털 알러지가 심해서 키울 수가 없던 상황에서 2년 전쯤 지인에게 추천을 받은 애완조에 푹 빠졌다"고 밝혔다.

이어 “새들과 사람처럼 대화하고, 새들이 졸졸 따라다니는 것을 보는 게 삶의 낙이다. 대중 분들에게도 애완조를 기르는 생활에 대해 정보를 주고받는 것이 의미 있을 것 같아 SNS에 공개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박하나는 현재 KBS 1TV 일일드라마 ‘빛나라 은수’에 출연 중이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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