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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 액츄얼리' 시퀄 나온다…14년 뒤 그린 10분 분량 단편 제작

기사입력 2017.02.16 07:5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러브 액츄얼리'가 10분 분량의 단편으로 뒷이야기를 전한다. 

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에 따르면 영화 '러브 액츄얼리'가 14년 뒤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다룬 10분 분량의 시퀄 영화를 선보인다. 

이번 '러브 액츄얼리' 단편 영화는 레드 노즈 데이를 기념해 제작하게 됐다. 레드 노즈 데이는 영국에서 2년마다 3월 둘째주 금요일에 개최되는 전국민 자선모금 행사다. 

감독과 작가진 및 배우들이 다시 뭉친다. 리암 니슨과 토마스 브로디 생스터, 휴 그랜트, 마틴 맥커친, 키이라 나이틀리, 앤드류 링컨, 콜린 퍼스, 루시아 모니즈, 빌 나이, 올리비아 올슨, 마커스 브리그스톡, 로완 엣킨슨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지난 1월 알란 릭만이 사망하면서 그의 아내로 출연했던 엠마 톰슨은 '러브 액츄얼리'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러브 액츄얼리' 시퀄 단편영화는 오는 3월 24일 영국에서 공개하며 미국에서는 5월 25일 공개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UIP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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