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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라디오스타' 숨겨진 입담꾼들 발견...시청률은 소폭 하락

기사입력 2017.02.16 06:45 / 기사수정 2017.02.16 06:47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라디오스타'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는 7.5%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8.3%)보다 0.8%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 슈퍼주니어 신동, 래퍼 쇼리, 국악인 남상일이 출연한 독을 품은 남자들 특집으로 꾸며졌다.

반려견 훈련사 강형욱은 최근 사람들이 많이 알아본다며 '연예인 마스크'를 쓰니 더 알아본다며 스타병을 고백했다. 이어 1985년 생임을 밝히며 노안으로 등극했다.

신동은 일각에서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결혼 한다고는 한 적이 없다. 상견례를 다음주에 한다고 말한 적이 있는데 취소됐다"고 밝혔다.

쇼리와 남상일은 SBS '미운우리새끼'의 어머니들을 성대모사하며 한바탕 개인기 열전을 벌였다. 남상일은 판소리 창법으로 이은미의 '애인 있어요'를 열창했다.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SBS '특별기획대선주자국민면접'은 5.1%, KBS '추적 60분'은 2.4%로 집계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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