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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임당' 이영애, 최종환 의심 간신히 피했다

기사입력 2017.02.15 22:32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사임당' 최종환이 이영애가 부탁한 고서가 복원되는 연구실에 갑자기 들이닥쳤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7회에서는 서지윤(이영애 분)을 의심하는 민정학(최종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혜정(박준면)은 수진방 일기를 복원하던 중, 무언가를 발견했다. 고혜정은 서지윤을 불러 "사임당이 쓴 거라면 중세국어로 되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고, 서지윤은 "고별사란 시야. 내가 정말 좋아하던 시"라고 밝혔다. 메모는 사임당이 쓴 게 아니라는 얘기란 결론이 나왔다.

그 시각 민정학(최종환)은 고혜정이 관련되어 있다는 말을 듣고 연구실로 향했다. 민정학은 "금강산도 가지고 세미나 초친 걸로 모자라나?"라며 고서를 찾았다.

그때 한상현이 등장, 민정학의 눈길을 자신에게 돌렸다. 고혜정은 이 모임이 계모임이라고 밝혔고, 서지윤은 "민 교수님을 사랑하는 모임"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민정학은 이를 믿지 않으며 "너희 똑똑히 지켜보고 있다"라며 경고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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