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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측 "장리와 열애 맞다…도움 주면서 사랑 싹터"(공식)

기사입력 2017.02.15 16:25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주진모가 중화권 톱배우 장리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 관계자는 15일 엑스포츠뉴스에 "주진모가 장리와 열애 중인 것이 맞다"며 "중국 작품을 하면서 알게 됐고 한국에 장리가 방문한 당시 주진모가 도움을 주면서 사랑이 싹튼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중국 드라마 '친애적, 대불기(자기야, 미안해)'를 촬영하며 가까워졌다. 두 사람은 극중 부부 역할을 연기하며 친분을 쌓았고 지난해 한 차례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친한 사이"라고 부인한 바 있다.

앞서 중국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 삿포로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다정한 연인의 모습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에 주진모는 이날 자신의 웨이보에 "장리를 잘 보호하겠다"고 남기며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주진모는 1974년생으로 올해 나이 43세이며 장리는 1984년생으로 올해 나이 33세다. 장리는 중국에서 캐스팅 1순위로 꼽히는 톱 여배우로 중국 최대 SNS인 웨이보 팔로워 수만 1200만 명이 넘는 대 스타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주진모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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