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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장리 열애 인정…또 하나의 韓中 커플 탄생(공식)

기사입력 2017.02.15 16:11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배우 주진모가 중국 배우 장리와의 열애를 직접 인정했다.

주진모는 15일 자신의 웨이보에 "감사합니다. 제가 장리를 잘 보호하겠습니다. 저희가 찍은 사진도 바로 이거에요"라는 글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이날 중국 아이치이는 주진모와 장리가 일본 삿포로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모와 장리는 지난해 7월 중국 파파라치 전문 온라인 매체 전명성탐의 취재로 열애설이 났지만 당시 주진모 측은 "워낙 친해 집에 초청했으며 드라마 작품을 함께한 여러 스태프들이 함께했던 자리"라고 열애를 부인한 바 있다.

한편 주진모와 장리는 중국 드라마 '친애적, 대불기'에서 부부 역할로 만나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주진모와의 열애설의 주인공인 장리는 1984년생으로 중앙희극학원을 졸업하고 2007년 드라마 '금귀걸이'로 데뷔했다. 이후 중국 스타 감독 조보강 사단의 일원이 돼 드라마 '남인방'으로 중국 팬들의 시선을 끌었으며 이어 '북경청년', '청년의사'등의 작품에 출연해 입지를 다졌다.

중국에서는 피트니스로 다진 건강한 몸매로 유명하며, A4 용지 안에 허리 사이즈가 들어가는 'A4 허리'로 화제를 끌기도 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주진모 웨이보, 드라마 '친애적, 대불기'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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