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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드 드림' 고수 "신선한 소재…절박한 감정 표현이 숙제"

기사입력 2017.02.15 15:42 / 기사수정 2017.03.04 16:33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고수가 '루시드 드림'을 함께 한 소감을 전했다.

15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CGV에서 영화 '루시드 드림'(감독 김준성)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준성 감독과 배우 고수, 설경구, 강혜정이 참석했다.

'루시드 드림'에서 고수는 아들을 납치한 범인을 끈질기게 추적하는 아버지 대호를 연기했다.

고수는 "시나리오를 보면서 정말 재미있게 느낀 것이, 루시드 드림이라는 소재 자체가 신선했다. 꿈 속 장면이 어떻게 구현될까 궁금했다"고 얘기했다.

이어 "아들을 찾고, 그 범인을 잡으려고 하는 대호의 절박한 감정이 끊어지지 않게 연기를 해야겠다는 것이 이 작품이 가장 큰 숙제이자, 목표였다"고 덧붙였다.

'루시드 드림'은 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 분)가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감춰진 기억 속에서 단서를 찾아 범인을 쫓는 기억추적 SF 스릴러. 2월 22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N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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