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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인가족' 박혁권·김지민 부녀의 닮은꼴 홈패션 '부전여전'

기사입력 2017.02.15 13:04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박혁권과 김지민이 닮은꼴 부녀로 변신했다. 

15일 SBS 미니드라마 '초인가족 2017'측은 박혁권, 김지민의 홈패션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에는 박혁권과 김지민의 편안한 추리닝 패션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이들의 모습은 실제 현실의 아빠와 딸을 연상시켜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한다. 
 
박혁권과 김지민은 매일 아침 입는 불편한 정장과 교복이 아니라 현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홈웨어 룩’을 보여주어 많은 직장인과 학생들의 공감을 살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추리닝을 입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실제 본인들의 옷을 입은 것처럼 자연스러워 ‘나천일’과 ’나익희’ 캐릭터에 완벽히 녹아 든 모습을 보여준다.
 
'초인가족'은 오는 20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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