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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고생으로 변신한 윤제문 '아빠는 딸', 4월 개봉…박명수는?

기사입력 2017.02.15 11:57 / 기사수정 2017.02.15 11:59


[엑스포츠뉴스 황성운 기자] MBC '무한도전-무도 드림'으로 관심을 모은 코미디 영화 '아빠는 딸'이 4월 개봉된다.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 윤제문 정소민이 주연을 맡아 기발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윤제문은 극 중 섬세한 감수성의 러블리한 여고생으로 파격 변신한다. 주로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윤제문의 색다른 모습이 기대된다. 

정소민은 교복 입은 아저씨로 변신, 인생캐릭터를 예고했다. 여기에 이일화, 신구, 이미도, 강기영, 박혁권 그리고 걸그룹 출신 허가윤과 도희까지 가세해 극의 풍성함을 더한다. 

또 하나의 관심은 바로 '무도 드림'. '무한도전'의 특집이었던 '무도 드림'은 멤버 5명의 24간이 경매에 올려지는 자선 경매쇼로, 그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겠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MBC 예능국부터 드라마국, 라디오국 그리고 영화 제작사까지 참여해 실제 경매 현장 같은 긴장감을 조성하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무도 드림' 경매에서 가장 높은 값을 치른 박명수는 극 중 편의점 점장으로 리얼 코믹 연기를 펼쳤다는 후문이다.

jabongdo@xportsnews.com / 사진=영화사 김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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