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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스타] 블락비 재효·에이핑크 보미, 추위 잊게하는 선행…남몰래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7.02.15 10:20 / 기사수정 2017.02.15 10:5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블락비 재효와 에이핑크 보미가 남몰래 연탄 나르기 봉사활동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블락비 재효와 에이핑크 보미는 15일 서울 홍제동 개미마을에서 열린 로드FC 사랑♥나눔 프로젝트 '사랑의 연탄 봉사'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로드FC의 연탄 봉사활동에 일반 팬으로 신청해 참석했다. 이들은 참여사실을 별도로 알리지 않고 조용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를 원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재효와 보미는 현장에 수수한 모습으로 등장, 다른 봉사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나섰다. 추위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봉사활동 현장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재효는 평소에도 유기견 센터 등 시간날 때마다 봉사활동을 다니는 편"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연탄봉사 현장에는 로드FC 정문홍 대표 및 부대표 박상민과 배우 김보성, 개그맨 윤형빈 등도 참석했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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