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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발굴단' 서영은 "의사 되고 싶어 생물학과 진학"

기사입력 2017.02.15 07:52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SBS '영재발굴단'에 가수 서영은이 출연한다. 

15일 방송하는 '영재발굴단'에는 서영은이 출연해 과거 자신이 의사를 꿈꿨던 사연을 전한다. 

이날 서영은은 증조할아버지가 양주 별산대놀이 무형문화재 2호에, 할머니도 가수 데뷔를 제의받았다고 털어놓는다. 그는 엄마의 의지로 어린 시절부터 서예, 발레, 볼링, 속독, 미술 등 다양한 분야를 섭렵했다. 대충 그린 그림이 전국 대회를 우승했을 정도로 두각을 드러냈으나 대학 전공은 생물학과를 택했다.

서영은은 "제가 생물학과에 간 이유는 사실 의사가 되기 편하다는 이야기 때문이었지만 결국 가수가 되었다"며 리틀 슈베르트 김준형 군의 고민에 크게 공감하며, "만약 나의 부모님이 그때 '영재발굴단'을 보셨다면, 굳이 어려서 이것저것 안 시켰을 것 같다"고 밝혔다.

'영재발굴단'은 15일 오후 8시 55분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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