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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컷] '행복을주는사람' 이윤지♥손승원, 축복의 눈 속 키스신 '설렘'

기사입력 2017.02.15 07:36 / 기사수정 2017.02.15 07:4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윤지와 손승원이 설레는 키스를 선보인다.

15일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은 주인공 커플 이윤지-손승원의 키스신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두 사람을 축복이라도 하는 듯 함박눈이 내리는 밤하늘을 배경으로 아름다운 키스 장면을 연출했다. 살며시 감은 눈과 상기된 모습의 은희에게서 지금까지 겪은 고통을 덜어주는 키스로 행복함을 엿볼 수 있다.

이어 건우가 은희의 뺨을 어루만지며 상처가 많은 은희를 지켜주겠다는 믿음과 신뢰의 키스를 한다.

지난 3일, 파주의 한 육교에서 진행된 촬영은 영하의 추위 속에서 보다 나은 장면을 연출하기 위해 출연진과 제작진이 하나돼 심혈을 기울였다. 연상연하 커플로 연하남 건우는 자신보다 은희의 몸을 더 챙기며 직접 은희의 발에 전기히터를 틀어주는 등 세심한 배려로 훈훈한 현장을 만들었다.

건우는 은희와의 사랑을 반대하는 아버지 형근(손종학 분) 때문에 대기업 후계자 자리를 두고 집을 나온 상황이다. 하윤(조연호 분)과 함께 셋만의 미래를 꿈꾸는 건우에게 은희와의 키스가 축복의 의미가 될 것인지 궁금증을 더해간다.

15일 오후 7시 15분에 59회가 방송된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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