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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스코어] '역적' 윤균상 각성에도 시청률 하락 '피고인 벽 높네'

기사입력 2017.02.15 06:3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역적’의 시청률이 하락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은 10.6%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0.7%)보다 0.1%P 하락한 수치다.

시청률 3위로 시작했던 ‘역적’은 2회 만에 SBS ‘피고인’에 이어 2위 자리에 오른 바 있다. 하지만 최근 '피고인(22.2%)의 독주에 시청률이 잠시 주춤했다. 12.3%로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이후 10.7, 10.6%로 시청률 하락세다.

이날 ‘역적’에서 위기에 몰린 아모개(김상중 분)는 탈출하지 못했고 아모개 일가는 벼랑 끝으로 몰리게 됐다. 엄자치가 허태학(김준배)의 수하 모리(김정현)의 협박을 받고 아모개 일가를 속인 것이었다.

허태학이 보낸 수십 명의 수하들은 홍길현과 홍길동은 죽이고 어리니(정수인)는 살려서 충원군에게 데려가려고 했다. 홍길동은 끌려가는 어리니를 보며 눈빛이 돌변하더니 수십 명의 공격을 물리치고 어리니를 구해냈다.

비슷한 시간에 방송된 ‘피고인’은 22.2%로 연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KBS 2TV ‘화랑’은 0.5%P 하락한 7.7%로 집계됐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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