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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루나, 쌍둥이 언니와 눈물의 사부곡 '1승'

기사입력 2017.01.28 18:57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불후의 명곡' 그룹 에프엑스의 루나가 쌍둥이 언니와 함께 아버지를 위한 무대를 선사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2017 설 특집 편이 꾸며졌다.

이날 에프엑스 루나와 쌍둥이 언니 박진영은 '불후의 명곡' 세 번째 순서로 무대에 올랐다. 루나의 삼남매는 모두 음악 전공이라고. 언니 박진영은 성악 전공, 오빠는 클래식을 하며 이날 무대의 편곡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루나와 박진영은 아버지를 위해 준비한 무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은 인순이의 '아버지'로 뭉클한 감동을 전했다. 가창력은 당연했고, 진심이 느껴지는 무대였다. 가슴 찡한 두 딸의 사부곡에 많은 관객이 눈시울을 훔쳤다.

루나와 박진영도 결국 무대 마지막에 참았던 눈물을 흘렸다. 두 사람은 405점으로 새로운 1승을 차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2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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