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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실行' 이태성 측 "심각한 상황 아냐…뮤지컬 일정 논의"(공식)

기사입력 2017.01.14 22:44 / 기사수정 2017.01.14 22:52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이태성 측이 이태성의 건강 상태에 대해 전했다.

이태성 소속사 더퀸AMC 관계자는 14일 엑스포츠뉴스에 "이태성이 어지러움증을 호소해 응급실을 찾았지만, 아주 심각한 상황은 아니다. 당초 뮤지컬 '더 언더독'이 더블 캐스팅이었는데 혼자 공연을 소화하다보니 갑자기 어지러움을 호소했다. 눈을 뜨면 어지러울 정도였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다"며 "앞으로 공연 일정에 대해서는 제작사와 논의를 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더 언더독'은 각자의 사연이 있는 반려견들이 유기견 보호소에 모여 겪는 이야기를 그들의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지난해 12월 2일부터 서울 종로구 대학로 유니플렉스에서 공연 중이다.

이태성은 더블 캐스팅 된 김준현이 건강문제로 잠정 하차한 후 단독으로 공연을 이어왔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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