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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유선 아들, 교통사고 후 의식불명 '충격'

기사입력 2017.01.14 22:0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우리 갑순이' 이승우가 교통사고를 당했다.

1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38회에서는 신재순(유선 분)이 전똘이(이승우)의 사고 소식에 놀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내심(고두심)은 신재순에게 전화를 걸었고, "똘이가 사고 났어"라며 전했다. 이때 신재순은 전세방(정찬)과 함께 있었고, 두 사람은 곧장 병원으로 향했다.

신재순은 "애가 왜 이래. 왜 눈을 안 떠"라며 놀랐고, 인내심은 "미안하네. 내가 잘못했어. 내가 어린이집에서 데리고 오는데 길 건너에서 이 양반을 보고 똘이가 반가워가지고"라며 설명했다.

신중년(장용)은 "나도 오지 말라고 막 소리 질렀는데. 내가 하필 거길 지나가서"라며 자책했고, 전세방은 "애 하나를 단속 못하고 뭐하는 겁니까"라며 소리쳤다. 신재순 역시 "어쩌다 애 손을 놓쳐"라며 쏘아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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