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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갑순이' 정찬 "유선과 재결합하겠다" 선언

기사입력 2017.01.14 21:28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우리 갑순이' 정찬이 유선과 재결합을 선언했다.

1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38회에서는 전세방(정찬 분)이 신재순(유선)과 재결합하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세방은 인내심(고두심)과 신중년(장용)을 찾아갔고, "똘이 엄마랑 재결합하겠습니다"라며 선언했다.

신중년은 "재순이 말도 들어봐야지"라며 만류했고, 전세방은 "들을 거 뭐 있습니까. 자식 위한 일인데요. 더 이상 아무도 토 달지 마세요. 전 그렇게 진행하겠습니다"라며 못 박았다.

또 신재순은 똘이를 데리고 조금식(최대철) 가족과 썰매를 타러 갔다. 똘이는 "아빠랑 오면 안돼?"라며 전세방을 찾았고, 신재순은 어두운 표정을 지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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