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17-07-23 11:39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드라마

'우리 갑순이' 송재림♥김소은, 양가 결혼 허락 받았다

기사입력 2017.01.14 21:10 / 기사수정 2017.01.14 21:11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우리 갑순이' 송재림과 김소은이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1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우리 갑순이' 38회에서는 허갑돌(송재림 분)과 신갑순(김소은)이 결혼 허락을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인내심(고두심)과 신중년(장용)은 신갑순과 허갑돌이 사는 집을 보고 끝내 마음을 돌렸다. 인내심은 신중년을 설득했고, 두 사람의 결혼을 허락했다. 인내심과 신중년은 남기자(이보희)를 찾아가 신갑순과 허갑돌의 결혼 허락을 받아내기도 했다.
 
이후 허갑돌은 "3년 안에 꼭 전셋집 얻어 이사 가겠습니다"라며 약속했고, 신중년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로 이번 주든, 다음 주든 결혼식하게 날 잡아. 사부인도 허락하셨어"라며 말했다.
 
인내심은 "날 새기 전에 우리 둘이 찾아가서 담판 지었다"라며 맞장구쳤고, 신중년은 "결혼식까지는 각자 집으로 돌아가"라며 당부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