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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라미란, 유언장 쓰며 오열…차인표 이혼 요구 '갈등'

기사입력 2017.01.14 20:17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라미란이 차인표에게 실망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1회에서는 복선녀(라미란 분)가 배삼도(차인표)에게 유언장을 남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복선녀는 유언장을 쓰기 시작했고, "죽기 전에 남편 배삼도에게 당부의 말을 몇 자 적는다. 첫째, 임종시 배삼도는 내 손을 잡고 이마에 키스해준다"라며 적었다.

이어 복선녀는 "둘째, 동시에 내 귀에 사랑한다라고 속삭여준다. 불쌍한 삼도 씨"라며 눈물을 터트렸다.

이때 배삼도가 귀가했고, 이혼 서류를 내밀었다. 복선녀는 "왜 죽으라고 고사를 지내지"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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