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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계수' 이동건, 조윤희 목숨 구했다…김영애 반대 극복할까

기사입력 2017.01.14 20:05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이동건이 조윤희를 구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41회에서는 이동진(이동건 분)이 나연실(조윤희)을 구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진은 불길속에서 나연실을 구해 병원으로 옮겼다. 이동진은 나연실을 기다리는 동안 이만술(신구)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동진은 "저 오늘 못 들어갈 거 같아서요. 연실 씨가 응급실에 있어요"라며 소식을 전했다. 

또 이만술은 최곡지(김영애)에게 나연실이 병원이라고 말했고, "화상은 심하지 않은데 연기를 마셔서 의식을 잃었나봐요"라며 설명했다.

최곡지는 "내가 애를 사지로 내몰았네. 애를 잡을 뻔했어"라며 자책했고, 앞으로 이동진과 나연실의 결혼을 허락할지 극의 긴장감을 더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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